경북교육청, '독서의 달 행사' 우수 다독 직원 10명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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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독서의 달 행사' 우수 다독 직원 10명 시상
  • 오세헌 기자
  • 승인 2019.10.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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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1일 도교육청 행정자료실에서 책 읽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한 독서의 달 행사에서 우수 다독자로 선정된 도교육청 직원 10명의 시상식을 가졌다.

우수 다독자는 행정자료실을 이용하는 직원들의 1년간 도서대출실적을 기준으로 독서생활에 모범을 보인 10명을 선정했다.

다독자로 선정된 직원들은 개인의 여가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과 함께 업무에 필요한 전문자료, 지식함양을 위한 인문교양도서 등 다양한 독서성향을 보였다.

지난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독서의식을 고취하고 독서의 생활 등 독서진흥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독독독! 책이 노크하네요.'슬로건으로 행사를 가졌다.

행사 내용은 9월 30일 기준 지난 1년간 도서대출 누적 상위자 10명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다독자상,'그림책이 건네는 따뜻한 위로'의 60여권의 그림책 전시, 행정자료실 부정기 소식지'The 책'제1호 발간, 이벤트'신규회원을 찾아라'와'그냥 즐기면 되는, 랩핑북'과 Book-퀴즈쇼 등을 진행했다.  

직원들의 문화활동 공간이자 교육정책 연구 공간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행정자료실은 연간 누적인원 1,700여명과 4,500여권의 자료이용, 계기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 등 내실 있는 직장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박진우 총무과장은 “책 읽는 열정을 함께 나누어 직원 개인의 경쟁력이 곧 조직의 경쟁력으로 이어져 경북교육의 위상이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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