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선비도서관이 이창현 작가를 초청 ‘영광중학교 멘토특강’을 지원했다.
영주선비도서관이 이창현 작가를 초청 ‘영광중학교 멘토특강’을 지원했다.

(김세기기자)경상북도교육청 영주선비도서관(관장 최교만)은 지난 13일(수)에 학교도서관 활성화지원 사업으로 이창현 작가를 초청‘영광중학교 멘토특강’을 지원했다.

이창현 작가는 ‘비전을 발견하고 디자인하라’, ‘내 마음 속의 울림’등의 저서를 집필하고 KBS <아침마당>, 한국직업방송 <청산유수 강의쇼> 등에도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학교, 교육청, 도서관 등에서 청소년의 진로와 꿈을 주제로 많은 강연을 하고 있다.

이 작가는 강연에서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3가지‘비전, 공명,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고 “술에 취해 보이는 것은 헛것이지만 꿈에 취해 보이는 것은 현실이 될 미래다”라고 말해 150명의 학생들과 교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최교만 도서관장은 “관내 학생들의 독서활성화와 교원업무 경감을 위해 2020년에도 학교도서관 활성화지원 사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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