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따뜻한 설 명절 만들기 온정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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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따뜻한 설 명절 만들기 온정 이어져
  • 김호규 기자
  • 승인 2020.01.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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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규 기자) 성주군에는 연말연시 및 설을 앞두고 다양한 업종의 기업 및 단체에서 기탁이 쏟아지고 있다. 

성주군 지역업체 중 만년부직포(대표 이종석)에서는 발열점퍼(200벌/800만원상당)를, 성주양돈영농조합법인(총무 권열)은 돼지고기 200kg(260만원상당), 청우회(회장 이강태)는 쌀20kg 20포, 오그래 농업회사법인(대표 장종현)은 시리얼 10,000팩(2,000만원 상당), 대양제면(대표 권호용)에서는 국수 302박스(550만원상당)를 기탁하여 관내 읍·면사무소 및 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층, 마을경로당 어르신들, 지역의 저소득 아동들에게까지 다양한 물품이 지원  되었다.

현물을 기탁한 기업은 성주군 지역에서 제품의 품질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며 기탁을 통해서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하며 단체들도 지역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같은 온정을 베풀고 있다.

성주군은 “명절이면 더 외롭고 힘든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다양한 품목으로 많은 지원하여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경자년에도 나눔의 손길을 이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성주군 희망복지지원단에서는 위기에 처한 가구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희망복지지원단과 함께 재능 및 현금·물품 등의 후원으로 희망을 나누기를 원한다면 주민복지과로 연락(☎054-930-6241~7) 하거나,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찾아가서 기부의 뜻을 밝히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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