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설 연휴 대비 교통대책 수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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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설 연휴 대비 교통대책 수립 추진
  • 조승원 기자
  • 승인 2020.01.1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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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안전점검·대책반 운영
추모공원 방면 농촌버스 운행

(조승원 기자) 장성군은 15일, 설 연휴 대비 교통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먼저 군은 추모공원 농촌버스를 임시 운행한다. 24~26일 3일간 1일 3회 상행(장성~추모공원~영광 / 10:40, 13:40, 15:10)과 하행(영광~추모공원~장성 / 12:00, 15:00, 16:30)을 운행할 계획이다.

또 기차는 24~27일 4일간 상행 2회(장성~용산 / 출발시각 10:35, 19:25), 하행 2회(용산~장성 / 도착시각 14:40, 21:51)가 추가로 운행된다.

이와 함께 장성군은 버스 이용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버스터미널 안전점검도 실시한다. 14일부터 20일까지 장성읍 공영터미널과 사거리터미널에 대한 건축·전기·소방·위생분야를 집중 점검한다. 점검에는 도 안전관리자문단과 소방서, 전기 및 가스안전공사와 안전관리부서 합동점검반이 참여한다.

이밖에도 군은 연휴기간 동안 대책반을 편성해 교통대책을 안내하고 교통불편 관련 민원을 접수·처리할 방침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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