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지적측량수수료 30% 감면 적용
상태바
봉화군, 지적측량수수료 30% 감면 적용
  • 김세기 기자
  • 승인 2020.03.26 14: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세기 기자)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피해주민의 생활안정과 자영업자 불황해소 등을 위해 선제적 지원 대책으로 한국국토정보공사에 의뢰하는 지적측량(분할, 경계복원, 지적현황 등)수수료를 올해 12월 31일 까지 30% 감면하여 적용토록 한다.

이번 시행으로 면적이 300㎡인 토지(공시지가 15,000/㎡)의 경우 경계측량은 당초 378,400원에서 113,300원 감면된 265,100원이며 분할측량은 495,000원에서 149,600원 감면된 345,400원이 적용된다.

박동식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으로 코로나19 피해 주민들에게 적은 금액이나마 경제적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향후 피해상황을 살펴 기간연장 등의 추가 혜택이 주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