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환 홍성군수 “오늘은 야근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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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오늘은 야근 안됩니다”
  • 하호정 기자
  • 승인 2020.05.21 12: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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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 맞이 동료공직자에 퇴근 메시지 전달

 

(하호정 기자)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아이들도 챙기며 수고하고 코로나19와 바쁜  일상 속에서 대화가 부족한 배우자를 위해 오늘은 야근 안 됩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21일 제17회 부부의 날을 맞아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초석인 건강한 가정을 위해 다함께 노력해 나가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 공직자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군수는 코로나 19로 일상생활 패턴의 변화 속에서도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아이들을 챙기며 수고한 배우자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자는 취지로 핸드폰 문자와 행정문서시스템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김석환 홍성군수는 46년간 모범적인 가정생활과 사회봉사 활동을 하며 반듯한 부부의 롤 모델을 제시해 지난 2018년 세계부부의 날 기념식에서 올해의 군수 부부상을 수상한바 있다.

한편 부부의 날 운동은 1995년 5월 21일 세계최초로 권재도 목사 부부에 의해 시작되어 범국민 부부문화운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2007년 5월 2일에 대한민국 법정기념일로 제정되어 가정의 달 5월에 “둘(2)이 하나(1) 되자”라는 뜻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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