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권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 브랜드‘바로타’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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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권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 브랜드‘바로타’선정
  • 유응재 기자
  • 승인 2020.08.0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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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응재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문기, 이하 행복청)은 5일(수) 제19차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이하 광역교통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  행복도시권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브랜드(안) ▲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 운영 규정 개정(안) ▲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 3개 노선 개발계획 수립 용역 추진현황 ▲  통합환승요금체계 구축 추진현황 ▲  세종권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우선신호체계도입 추진현황 ▲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버스정보 시스템운영 현황 및 개선방안 등 행복도시권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주요사업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특히, 광역교통협의회는 국민공모와 선호도조사 등을 거쳐 마련한 행복도시권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브랜드(명칭, 색상, 로고이미지 등)를 심의 확정함으로써,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차량 및 정류장 등에 통합된 이미지를 적용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광역교통협의회에 참여토록 하여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의 심의기능을 강화하고 정책추진의 동력을 마련하였다. 

이와 함께, 행복도시권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 3개 노선의 개발계획 수립, 통합환승요금체계 구축,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우선신호체계 도입,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버스정보시스템 개선 등 행복도시권 광역교통망 구축․개선을 위한 방안들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행복도시와 주변도시가 상생발전에 중점을 두고 접근성과 연계성이 확보된 광역대중교통망을 구축해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현장에 지속적으로 적용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광역교통협의회 위원장인 행복청 김용석 차장은 “시민들께서 광역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확대·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행복도시 광역도시권의 상생발전과 동반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와의 협력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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