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최고 기술인은 바로 나”
상태바
“포항 최고 기술인은 바로 나”
  • 홍연길 기자
  • 승인 2020.09.16 16: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항시, 제2회 최고장인 선정

(홍연길 기자) 포항시(시장 이강덕)는 16일 제2회 최고장인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최고장인’ 선정은 지난해 3월 ‘포항시 숙련기술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처음 실시되었으며, 2019년도에는 금속재료제조 및 화훼장식 직종에서 총 3명의 최고장인이 선정됐다.

자격요건으로는 기계설비 등 37개 분야 97개 직종에 15년 이상 종사하거나, 전국기능 대회에서 2위 이내 입상 혹은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입상하고 동일직종 생산현장에서 7년이상 종사한 지역 거주 숙련기술자 중 기술수준 및 품성이 다른 기술자의 귀감이 되는 자로 포항지역 기업체의장이나 업종별 협회장 등 추천을 받으면 된다.

시는 내달 15일까지 접수를 받아 10명 이내로 선정 해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11월 중 발표 할 예정이다.

선정된 최고장인에게는 최고장인 증서 및 동판을 수여하고, 월 10만원씩 3년간 기술장려금 지급, 시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등의 혜택을 제공하여 예우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는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