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복지콜센터, 유튜브 구독자 1만명 넘어…누적방문객 90만명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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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복지콜센터, 유튜브 구독자 1만명 넘어…누적방문객 90만명 육박
  • 김태현 기자
  • 승인 2020.10.1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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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SNS활용 복지시책 전파 사각지대 해소의 계기되길”

 

(김태현 기자) ‘안양시 복지콜센터’유튜브 채널이 장애인 복지시책을 안내하는 영상물을 제작해 복지정보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8년 11월‘우리 부모님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을까?’를 첫 테마로  안양시 복지콜센터 유튜브가 시작된 후 총 21편에 걸쳐 이달 13일‘장애인활동지원사업 안내’까지 시의 다양한 복지정책을 다루고 있다.

안양시 복지콜센터 유튜브는 현재까지 1만여 명의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고, 누적 방문객이 90만을 넘어서는 쾌거를 이뤘다.

복지정책에 대한 사이다 같은 설명과 실시간 댓글을 통해 시민의견도 수렴하는 등 양방향 복지소통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21편의 영상물 중에서도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기초연금 관련 영상은 조회 수가 70만을 넘어섰다. 또한 스포츠강좌 이용권과 주거급여를 다룬 제작물도 1만여 조회수를 웃돌고 있다.

총 3편으로 나눠 제작한 복지서비스편은 어린 자녀를 키우는 부모를 위해 만들었다. Q&A방식으로 제작한 기초연금에 대해서는 시청자들의 빠른 이해를 도왔고, 국가장학금, 장기요양등급, 긴급지원 사업 등의 영상물도 조회가 꾸준했다.

이러한 모든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안양시 복지콜센터’로 검색하면 볼수있다.

최대호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복지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관련 제도나 절차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며 “유튜브를 비롯한 sns 전파로 복지 및 정보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시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임대주택에 관한 신청절차와 구비서류 등에 관련된영상물을 제작해 유튜브채널을 통해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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