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이장협의회 연말 결산총회·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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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이장협의회 연말 결산총회·간담회 개최
  • 홍연길 기자
  • 승인 2020.12.2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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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연길 기자) 지난 21일 오후 5시 울릉군 이장 협의회 연말결산 총회가 서면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장 협의회 박춘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나온 한 해를 되돌아보면 다사다난 했다. 코로나19와 태풍으로 울릉도 지역이 정말 어려웠다”며 “그동안 여러 이장들의 협조해준 덕에 협의회장 임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객선 관련 탈도 많았지만 주민들이 원했던 카페리 여객선이 내년 4월이면 취항 할 것 같다”며 “새로운 이장 협의회장이 선출되면 많은 협조 부탁한다. 앞으로 서로 손잡고 한마음 한 뜻으로 뭉쳐 단결 하자”고 덧붙였다.

울릉군의회 최경환 의장은 인사말에서 “이장협의회에서 의회와 행정에 많은 도움을 달라고 당부 했으며, 앞으로 울릉군 발전을 위해 서로 머리를 맞대고 협의 해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서면 면사무소 김종렬 면장은 인사말에서 “그동안 지역주민과 이장님들의 덕분으로 41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 하고 12월 31일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서면 면사무소와 직원들을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잘 보살펴 달라”고 부탁의 말을 전했다. 

간담회에서 김병수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관광객이 줄고 태풍으로 지역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장들의 관심과 협조로 어렵고 힘들었던 시간들이 하루하루 지나가고 있다.” 며 “ 앞으로도 울릉군 행정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또 “이장 협의회서도 행정에 많은 협조 부탁한다. 어러울수록 행정과 이장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힘을 모아 합심해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박인도 울릉군의회 의원은 간담회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이장들의 많은 협조 부탁 한다. 앞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춘환 회장과 신용환 사무국장의 건배사로 이장협의회 연말결산총회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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