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유공 SNS시민기자단원 3명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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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유공 SNS시민기자단원 3명 표창
  • 김태현 기자
  • 승인 2021.01.0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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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김숙경·오경숙 SNS기자 안양홍보 기여

 

 
(김태현 기자) 최대호 시장은 4일 안양시SNS시민기자단원 3명에게 활동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

남녀시민 25명(남 6, 여 19)으로 구성돼 있는 SNS시민기자단은 개인 SNS활동이 왕성한 분들로 구성돼 지난 2012년 3월 첫 출범됐다.

SNS기자자단의 역할은 시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정의 주요 행사와 생활정보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취재해 전파한다.

이번 강미선·김숙경·오경숙 기자 등 3명의 수상자는 시정의 주요시책, 지역 곳곳을 취재해 얻은 훈훈한 미담과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코로나19의 힘든 상황속에서도 시 공식 SNS(소셜미디어)로 담아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SNS의 조회 수가 가장 많았던 강미선 기자가 취재한 기사는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숙경 기자는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홈 쿠킹 콘텐츠를 포스팅해 몸이 불편하거나 코로나19로 외출이 힘든 이들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는 등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오경숙 기자는 민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로 안양예술공원을 비롯한 관내 주요 관광명소들을 주로 취재해 안양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최대호 시장은 “안양시가 지난해 제13회 대한민국 소셜미디어 대상을 수상한 것은 시민기자단의 역할이 컸다”며 “올해도 안양의 이모저모를 알리는데 많은 역할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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