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명품 문화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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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명품 문화의 거리
  • 김성이 기자
  • 승인 2021.02.18 1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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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래동 문화의 거리 조성 민관 TF팀 회의 개최

 

(김성이 기자) 김포시는 민관 TF팀을 구성하고 지난 16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역점사업인 구래동 문화의 거리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이석범 부시장을 팀장으로 김포시의회 김인수, 박우식 시의원과 관련부서 공무원, 민간전문가 및 지역 주민 등 20명으로 민관 TF팀이 구성됐다.

구래동 문화의 거리는 김포시 구래동 6881-8번지 일원 중심 상업지구에서 구래동 호수공원에 이르는 약 1.4km 구간으로 올해 하반기 기존 수체계 시설 및 녹지공간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와 지하 주차장 조성 공사를 시작으로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후 다양한 문화 콘텐츠 공연 등으로 대한민국 명품 문화의 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석범 김포시 부시장은 “정기적인 TF팀 회의 개최 등을 통해 제시된 의견들은 사업부서에서 면밀한 검토를 거쳐 반영여부를 결정해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하영 시장은 위촉장 수여식을 통해서 “구래동 문화의 거리가 올해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대한민국에서 으뜸가는 문화의 거리가 될 수 있도록 민관 TF팀의 좋은 의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TF팀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추진경과와 사업 부서별 조성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설명 내용에 대해 민간 위원들은 문화의 거리 구간별 특색 있는 테마 공간 연출, 적정 수목의 선정, 대상에 맞는 문화의 거리 조성, 시설공사에 따른 안전 확보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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