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약사회, 치매안심약국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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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약사회, 치매안심약국 업무협약 체결
  • 김태현 기자
  • 승인 2021.03.0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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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기자) 의왕시 관내 약사들이 우리동네 든든한 치매파트너로 동참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지난 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의왕시약사회와‘치매안심약국’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매안심약국은 어르신의 변화를 알아보고, 기억력 저하 등의 상담을 잘 할 수 있는 동네 약국의 약사들이 치매파트너가 되어 치매 조기 발견 및 올바른 치매약 복용지도 등으로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치매안심약국으로 지정된 약국은 약국 내 모든 종사자들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파트너가 되어 어르신들의 치매조기발견이나 치매상담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게 된다.

김상돈 시장은“이번 협약을 통해‘치매안심약국’이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우리시가 치매걱정 없는 치매안심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하루 빨리 치매문제가 해결되어 우리 모두가 치매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날이 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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