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17일까지 한지조명 작품 전시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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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17일까지 한지조명 작품 전시회 가져
  • 김성이 기자
  • 승인 2021.04.0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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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이 기자)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능곡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오는 17일까지 토당문화플랫폼에서 한지조명 작품 전시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능곡역사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옛 모습을 복원하고, 새로운 공강까지 추가 증축하여 신·구가 조화된 문화복합공간인 ‘토당문화플랫폼’으로 재탄생 시켰다.

전시 작품은 능곡시장 상인 및 지역 예술가가 함께 기획하고 참여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성과물로 능곡시장을 모티브로 하여 총 17점의 한지조명 작품이 제작·전시 된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한 상인은 “앞으로도 지역 예술가와 함께하는 기회가 자주 생겨 문화재생을 통한 자생적 지역 활성화가 이루어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토당문화플랫폼은 지난달 26일 개관하여 평일·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중에 있다. (단, 일요일·공휴일은 휴관)

전시회와 관련된 기타 문의사항은 토당문화플랫폼(☎031-971-0325)으로 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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